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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쇼 시작
LibertyBell 1486

 

오늘부터 도그쇼가 시작되었다. 

호텔엣 약 10분 거리에서 열리는 이곳 엑스포 쇼장....

이곳의 날씨는 참 갈대같이 비가 왔다 안왔다를 너무나도 자주 반복한다.

아침엔 비...1시간뒤는 약간의 추위...오후 늦게는 천둥번개의 엄청난 비....

하지만, 그러던 말던...변함없이 쇼는 열리고 모든 사람들은 쇼에 열중하며 즐긴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로드리 산책 시키고 씻고 아침밥 먹고...쇼장...

매년 11년째 이곳 미국 내셔널 스페셜쇼를 오면서 하는 일은 항상 변함없이 이것의 반복이었던것 같다.

미친듯이 미국까지 장시간 날아와서 새벽에 일어나 쇼장으로 가면 저녁 늦게 이곳 호텔에 와서 씻고 정리하고..

오늘 뭐했나 생각좀 하다 침대속으로 파고 들었던 기억들이 새록거린다.

 

변함없는거 하나더?

언제나 핸들러는 쥴리였단는거...

그래서 쥴리를 만나면 아주 편안하고 좋다.

그녀의 부스를 찾을때면 마음이 조금은 편안하고 안심이 된다.

 

늘 항상 변함없이 이곳...그리고 그들...

난 이곳 미국에 언제까지 올수 있을까?

이들처럼......아주 오래오래 ....만나서 행복해 지고 싶다.

 

 

오레오페퍼아빠 화이팅이요!!! 04-21 12:32:57
디오네 항상 부지런한 원장님.화이팅! 아자! 04-21 13:12:58
에이스네 일정이 너무 꽉차있으시네요~~^^
거기에 로드리산책까지!!
오시면 몸보신해드려야겠네요~~^^
04-21 18: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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